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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Owners

Spanish Cuisine

마크와 알베르토는 스페인 사업가들로 서울에서 인연이 닿게 되었습니다. 각자 스페인에 대한 그리움을 얘기하며 가족과 함께 맛있는 스페인 음식과 와인을 즐기던 추억을 떠올리던 것이 Mi Casa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한국의 끈끈한 가족애와 맛있는 음식과 와인에 대한 애정은 스페인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입니다.
카를로스까지 합류하며 서울에 그들의 스페인에 대한 추억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알베르토는 한국에서 얻은 것이 많은 만큼 그도 한국에 보답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Mi Casa